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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후반

동아연필, 작은 클레이 마을에 말과 소리를 붙이다

2018.06.15 촬영 기록 · 별도 사운드 후반 기록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가장 가까운 방법은 실제로 써보는 장면일 때가 있습니다. 동아연필의 클레이온·에어마카 기록에는 클레이로 작은 집과 동물을 만들고, 호스를 불어 그리는 동작을 준비한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2018년 6월 15일 촬영 기록과 완성 장면을 대조하면 파란 지붕의 집, 토끼와 나무, 곰과 울타리의 배치가 이어집니다. 클레이 마을은 보기 좋은 배경이면서, 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결과를 카메라 앞에 놓은 재료이기도 했습니다.

동아연필 CLAYON 사운드 후반 메이킹의 공개 이미지 · 인물 마스킹.
동아연필 CLAYON 사운드 후반 메이킹의 공개 이미지 · 인물 마스킹.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보관 구성안에는 클레이온 도우와 멜로디언 에어마카의 30초·1분 국문·영문 내레이션과 자막이 정리돼 있습니다. 성형하고 그리는 동작에서 사용 후 세척까지, 제품을 쓰는 순서가 설명의 흐름이 됩니다. 길이와 언어가 달라도 어떤 동작을 보여줄지 먼저 생각한 구성입니다.

동아연필 · Clayon 대표 화면
완성 영상의 대표 화면. 위의 제작 현장 기록과 함께 보는 공개 영상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관련 기록 보기 →

촬영한 장면은 사운드 후반으로 이어집니다. 공개 메이킹의 모니터에는 CLAYON 제품 화면과 멀티트랙 오디오 작업 화면이 함께 보입니다. 영상의 움직임과 말, 소리의 흐름을 맞추는 제작의 다른 절반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구성안에 적힌 언어판 계획과 최종 공개 영상은 구분해 봅니다. 사운드 작업일을 촬영일과 같다고 계산하지도 않습니다.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제품별 영상과 12초 분량의 공개 사운드 후반 메이킹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장면으로 이어서 보기

본편·발췌·현장 기록·시연을 구분해 연결했습니다. 영상을 누르면 YouTube에서 열리며, 공개 상태에 따라 재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