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현장
인스파이어 오로라, 완성 화면 뒤를 다시 촬영하다
2024년 작업 · 2026.08 회고
거대한 미디어 화면을 소개하는 영상에도 그 화면을 바라보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김현준은 공개 SNS에서 2024년 인스파이어 리조트 오로라 미디어의 테크니컬 메이킹필름을 소개하며, 직접 카메라를 잡고 촬영과 편집을 다시 함께 하기 시작한 시기로 회고했습니다.
공개 제작 기록에는 천장과 기둥의 LED, 미디어 쇼, 공간을 걷는 관람객의 시선을 어떻게 담을지 정리한 촬영 구성과 콘티가 연결돼 있습니다. 지상 촬영·드론·타임랩스, 인터뷰와 인서트는 같은 공간을 서로 다른 거리에서 설명하는 재료였습니다. 다큐멘터리·드론 필름·하이라이트는 각각 공간의 배경, 전체 모습, 짧은 인상을 전하는 구성으로 이어집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역할은 테크니컬 메이킹필름의 촬영·편집입니다. 리조트의 미디어 시설 전체를 설계하거나 모든 상영 콘텐츠를 제작했다는 의미와는 구분합니다. 완성된 공간과 그 공간을 기록하는 제작자의 시선이 만나는 작업입니다.
장면으로 이어서 보기
본편·발췌·현장 기록·시연을 구분해 연결했습니다. 영상을 누르면 YouTube에서 열리며, 공개 상태에 따라 재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동일 프로젝트 · 하이라이트
인스파이어 오로라 · Highlight
같은 오로라 프로젝트의 공개 하이라이트입니다.
YouTube에서 영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