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e mediagroup.CREATING SINCE 2001
← Journal / 전체 연대기

CHAPTER 01 / 2001—2007

찍고 편집하며,
움직임을 만들다

Images in motion.
The beginning.

첫 영상 Emotional Landscape에서 시작해, 직접 찍고 편집하며 표현을 익히던 시간입니다. 2001년부터 이어진 초기 제작 활동은 현재 법인 설립 이전의 기록입니다.

The founder began making videos in 2001. M2E Mediaworks was incorporated in November 2014.

Nike 투혼Nike 투혼
The DNAThe DNA
LOTOCOLOTOCO
Cine de ChefCine de Chef
초기 작업의 장면들 · 원본 해상도에 맞춰 작은 화면으로 구성했습니다.

THE FIRST FILM

Emotional Landscape

첫 영상의 제목은 Emotional Landscape입니다. 어린 시절 직접 만든 이 작업에서 엠투이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후의 쇼릴과 뮤직비디오, 브랜드 영상은 그 첫 화면 뒤로 하나씩 이어지는 기록입니다.

2001–2003

찍고 편집하며 시작한 일

대학 시절 지역 학원과 음식점의 홍보영상을 만드는 일로 영상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캠코더로 찍은 화면을 편집하고, 2D와 3D 표현을 익혔습니다. 의뢰받은 영상을 완성하는 일과 새로운 표현을 연습하는 일이 함께 이어졌습니다.

2003년 첫 쇼릴에는 그동안 만든 화면들이 한데 모였습니다. 학교 선후배들과 사무실을 꾸리고 함께 작업하면서, 한 편씩 만들던 영상이 팀의 경험으로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다시 보면 완성도의 기록인 동시에, 무엇을 해보고 싶었는지가 남아 있는 화면입니다.

2003 · 첫 쇼릴, 한 편씩 쌓인 작업을 모으다

2003–2006

한 편의 영화를, 짧은 예고편으로

초기 작업에는 영화 예고편과 티저가 있습니다. 낭만자객과 어깨동무에서 어린신부, 홍반장과 목포는 항구다로 이어졌습니다. 장편의 인물과 사건을 짧게 소개하고,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같은 영화에도 티저와 본 예고편, 광고편이 따로 있었습니다. 짧게 인상을 남겨야 하는 화면과 인물·이야기를 전해야 하는 화면은 구성도 달랐습니다. 어린신부의 티저와 본 예고편처럼, 확인된 버전은 한 작품 안에서 각각 볼 수 있게 모았습니다.

2003–2007

노래가 흐르는 동안, 장면을 만들다

영화 예고편과 모션그래픽을 만들던 시기에는 뮤직비디오 작업도 함께 있었습니다. 회사의 초기 작품목록에는 디기리의 〈아이에서 어른으로〉가 2003년 작업으로 남아 있습니다. 음악을 하나의 화면으로 옮기던 출발점의 기록입니다.

2003년 넬의 〈고양이〉에서는 연출과 편집에 참여했습니다. 당시 포트폴리오 목록에 제작연도가 남아 있는 4분 1초의 뮤직비디오입니다.

2006년 메일린 뮤직비디오와 크리스의 〈말만해〉, 2007년 Dream Wish로 음악 영상의 기록이 이어집니다. 〈말만해〉는 쿨케이 감독의 연출에 촬영으로 참여한 작업입니다. 작품마다 함께한 방식이 달랐고, 그 참여 범위도 각각의 영상에 남겼습니다.

2007 · Dream Wish, 초기 SD 뮤직비디오 원본

2004–2007

정지된 이미지에 움직임을 더하다

2004년 모션그래픽 스튜디오로 출발한 초기 엠투이의 화면에는 제품, 글자, 사진과 그래픽이 자주 등장했습니다. 2007년까지 작업의 중심은 모션그래픽이었습니다. 2006년의 프로덕션 설립은 이 시기에 제작 조직의 범위를 넓힌 이력입니다.

2006년 Nike 투혼 온라인 프로모션은 스포츠의 강한 이미지에 움직임을 더한 작업입니다. 2007년 Cine de Chef에서는 모션디자인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무엇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화면의 속도와 여백을 달리하던 시기였습니다.

2006년 던힐의 Lounge와 Hip-Hop 영상도 이때의 작업입니다. 같은 이름 아래 서로 다른 화면을 구성한 두 편을 남겨, 초기 모션그래픽의 표현을 함께 볼 수 있게 했습니다.

2006 · Dunhill, Lounge와 Hip-Hop 두 편의 제작 기록

2005–2007

쇼릴과 웹, 브랜드가 놓이는 화면

2005년과 2006년 쇼릴은 당시 쌓인 작업을 한 편으로 묶은 기록입니다. 개별 작품의 제목만 나열할 때와 달리, 연달아 이어지는 화면에서 초기 그래픽과 실사 표현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Hello APM 광고와 임페리얼 웹 티저, LOTOCO의 콘텐츠까지. 영화 홍보를 만들던 화면은 패션과 브랜드의 웹으로도 이어졌습니다. 2006년 크리스의 말만해에서는 실사 촬영과 음악 영상 제작의 기록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WORKS & MAKING

그때의 작업과 현장

2003 · PROJECT

2003 · 영화 예고편을 만들던 시기

2003 · 영화 예고편을 만들던 시기
2003 · 영화 예고편을 만들던 시기

짧은 시간 안에 인물과 사건을 전하고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드는 작업. 낭만자객과 어깨동무는 초기 영화 홍보 영상의 기록입니다. 어깨동무는 보관 영상에 적힌 제작연도, 낭만자객은 영화 개봉연도를 따릅니다.

2004 · PROJECT

2004 · 영화마다 다른 첫인상

2004 · 영화마다 다른 첫인상
2004 · 영화마다 다른 첫인상
2004 · 영화마다 다른 첫인상

로맨틱 코미디부터 액션과 공포, 드라마까지. 한 작품의 장면을 어떤 순서와 리듬으로 소개할지 고민했던 예고편들입니다. 어린신부는 본 예고편과 티저를 함께 묶었습니다.

2005 · PROJECT

2005 · 작업을 한 화면에 모으다

2005 · 작업을 한 화면에 모으다
2005 · 작업을 한 화면에 모으다

쇼릴은 한 시기에 쌓인 표현을 돌아보는 기록입니다. 2005년 쇼릴과 Hello APM 광고를 함께 보면 초기 그래픽과 브랜드 영상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05 · PROJECT

2005 · 이야기의 장르가 넓어지다

2005 · 이야기의 장르가 넓어지다
2005 · 이야기의 장르가 넓어지다
2005 · 이야기의 장르가 넓어지다

마파도, B형 남자친구, 사랑해 말순씨의 홍보 영상입니다. 서로 다른 인물과 분위기를 짧은 영상으로 소개한 작업을 당시 영화 개봉연도에 맞춰 모았습니다.

2006 · PROJECT

Dunhill · Motion Graphics

Dunhill · Motion Graphics
Dunhill · Motion Graphics

2006년에 제작한 던힐 영상 작업입니다. Lounge와 Hip-Hop 두 편을 모아 초기 모션그래픽 작업의 서로 다른 화면 구성을 소개합니다.

2006 · PROJECT

2006 · 실사와 음악으로 넓어진 제작

2006 · 실사와 음악으로 넓어진 제작
2006 · 실사와 음악으로 넓어진 제작
2006 · 실사와 음악으로 넓어진 제작

프로덕션의 작업은 모션그래픽과 광고, 영화 티저와 뮤직비디오로 이어졌습니다. 당시 쇼릴, 크리스 말만해의 제작·촬영 기록, 흡혈형사 나도열 티저를 함께 남깁니다.

2006 · PROJECT

Samsung · 711ND

Samsung · 711ND

제품과 제품이 쓰일 전시 공간을 함께 구성한 Installation / Information 작업.

2007 · PROJECT

CJ CGV · Cine de Chef

CJ CGV · Cine de Chef

어둠과 빛, 여백으로 브랜드 공간의 분위기를 구성한 모션디자인 포트폴리오.

2007 · PROJECT

2007 · 웹에서 만나는 브랜드

2007 · 웹에서 만나는 브랜드

웹사이트의 첫 화면도 브랜드를 경험하는 장소였습니다. 임페리얼의 온라인 티저는 그 시기 영상과 웹이 만났던 작업입니다.

M2E FILM ARCHIVE

기획·제작과 촬영·기술 참여 범위는 작품별 크레딧을 확인해주세요.